‘알몸사진 논란’ 사와모토, 이번엔 화장실 촬영사업 구설수
2일 중일 뉴스전문사이트 ‘프레스원에 따르면 자신의 블로그에 알몸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됐던 일본 에로배우 사와모토 아스카가 이번에는 화장실 촬영 사업을 벌여 또 한번 구설수에 올랐다.
화장실 촬영 사업은 라이브 하우스 등 화장실에 아마추어 사진사와 단둘이 개별 사진을 찍고 돈을 받는 것이다. 가격은 5~10분에 1만~2만엔(한화 약 12만~38만원)이라고 한다. 1시간으로 계산하면 평균 200만원 이상의 고소득이 보장되는 사업인셈.
사와모토의 측근은 “우리는 이 사업을 화장실 개인 촬영이라고 부른다”며 “어디까지나 즐기기 위한 것이지 돈을 벌 목적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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