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 제시카 알바 `섹스골프강습' 논란
한국계 골퍼 앤서니 김과 제시카 알바의 골프 강습이 성적 농담으로 얼룩졌다.
앤서니 김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NBC 유명 토크쇼 <제이 레노 쇼>에 출연해 제시카 알바에게 골프 퍼팅 자세를 강습했다.
그는 알바의 자세를 교정해주며 허리와 어깨에 자연스럽게 손을 올렸다. 알바는 앤서니 김에게 강습을 받은 후 퍼팅을 해서 홀컵 바로 앞에까지 공을 보냈다.
이에 진행자 레노는 “제대로 구멍에 넣어야지.”라고 말을 했고 알바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이후 앤서니 김이 퍼팅으로 공을 홀에 넣자 레노는 “역시 세다.”며 칭찬을 했다.
미국 시청자들은 방송 후 레노가 성적 유머를 한 것에 대해 “앤서니 김이 제시카 알바에게 섹스 골프를 가르쳤다.”고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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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기자들 외국기사 그대로 배끼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번경우는 기자가 개판인 영어실력으로 해석했습니다. 제이레노가 먼저 장난식으로 (마치 상사가 여직원한테 친근히 다가가듯) 스킨쉽을 하고 물러나고 나서 앤서니김이 다가가서 똑같은 장난을 펼침니다. 이때 제이레노는 절대 "이제 그정도면 됐다" 라고 말하지않고 "just trying to help you out" (해석하자면 널 도와줄려고 먼저 다가가 한거야) 라고 말합니다. 그러고 앤서니김이 물러난뒤 제시카 알바가 '어떻게 하면 되죠?' 라고 묻고 앤서니김이 답하길 "“All you want to do is to stroke it to the hole.” (해석- 구멍에다가 그냥 넣으시면되요) 라고합니다. 기사의 내용과 달리 문제는 이때 발생하죠. 제시카가 "I'm a married women" (전 결혼한 여자예요) 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문제라기보다 관객도 좀 웃고 제시카는 살짝 언짢아보이지만 반농담으로 한말로 보입니다. 한국 언론과 달리 미국언론은 앤서니김보다 이 극을 짜고 연출한 제이레노를 상당히 비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사가 한사람의 이미지를 죽일수 있는 좋은 예제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기사라는데요?
요즘 한국기자들 외국기사 그대로 배끼는 경우가 너무 많은데 이번경우는 기자가 개판인 영어실력으로 해석했습니다. 제이레노가 먼저 장난식으로 (마치 상사가 여직원한테 친근히 다가가듯) 스킨쉽을 하고 물러나고 나서 앤서니김이 다가가서 똑같은 장난을 펼침니다. 이때 제이레노는 절대 "이제 그정도면 됐다" 라고 말하지않고 "just trying to help you out" (해석하자면 널 도와줄려고 먼저 다가가 한거야) 라고 말합니다. 그러고 앤서니김이 물러난뒤 제시카 알바가 '어떻게 하면 되죠?' 라고 묻고 앤서니김이 답하길 "“All you want to do is to stroke it to the hole.” (해석- 구멍에다가 그냥 넣으시면되요) 라고합니다. 기사의 내용과 달리 문제는 이때 발생하죠. 제시카가 "I'm a married women" (전 결혼한 여자예요) 라고 말합니다. 솔직히 문제라기보다 관객도 좀 웃고 제시카는 살짝 언짢아보이지만 반농담으로 한말로 보입니다. 한국 언론과 달리 미국언론은 앤서니김보다 이 극을 짜고 연출한 제이레노를 상당히 비난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기사가 한사람의 이미지를 죽일수 있는 좋은 예제 중 하나입니다.
잘못된기사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