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펌글] <칼럼>필리핀에서는 거지도 웃는다


오늘 웹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찾은 글입니다.
필리핀에 오래 거주하신분들은 저 글에대해 공감하시는분들도 계실것이고...
아닌 분들도 상당수가 아닐까 싶습니다.

한번 읽어볼만한 글인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원문 전체는 퍼오지못했습니다. ^^

1.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어느 부자 외국인이 필리핀의 시골로 여행을 갔다. 부자는 시골에서 며칠 머물며 농부들의 생활을 눈여겨보았다. 농부는 오전에 한 시간 일하고는 밭 옆 해먹에 누웠다. 이웃사람과 잡담을 하거나 낮잠을 자며 빈둥거리며 반나절을 보냈다. 점심을 먹고 나서야 밭에 들어가 두 시간 가까이 일했다.

그리고는 밭에서 나와 망고나무 아래에 모이더니 해가 질 때까지 잡담하며 하루를 보냈다.

딱히 여긴 부자가 농부에게 다가가서 물었다.
“여보시오, 이 아까운 시간을 왜 놀리며 빈둥대고 있습니까? 조금만 더 열심히 일하면 좋을 텐데요.”
“오늘 일할 몫은 다 하고 쉬는 거랍니다.”
“시간 있을 때 더 열심히 일하면 되잖아요.”

그러자 농부가 부자를 의아하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되묻는다.
“더 일해서 뭘 하게요?”
“돈을 벌어 넓은 땅을 사고, 더 많은 농사를 지으면 수확도 많아져서, 언젠가는 나처럼 부자가 되지 않겠소?”

부자의 설명에도 농부는 여전히 의아하다는 눈빛이다.
“부자가 되어서는 뭘 하게요?”
“아, 그렇게 되면 생활이 윤택해지잖아요.”
“생활이 윤택하다는 것은 뭘 말하는 건데요?”
“여유 있는 삶을 살면서 행복해지는 것이지요."

부자의 말을 듣던 농부가 도리어 딱하다는 투로 대답했다.
“내가 지금 그렇게 살고 있잖소?"

(중략) ...

- 원문 주소 : http://www.ithe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54987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Posted by 필사마™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해 주세요!!! 추천은 여기 ↓↓↓
 
Rss 한RSS에 추가 Add to Feedburner Add to Google Reader or Homepage Daum 알리미 구독하기 mixsh에 추가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